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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마왕(2017-02-20 10:34:53, Hit : 376, Vote : 56
 http://blog.daum.net/metalfever
 재즈 좋아하십니까?

고등학생 때부터 한동안은 한참 하드록이나 헤비메틀 심취해 있을때

동네 도서관에서 제법 이름이 알려져있는 평론가들이 써놓은

"팝의 역사 블라블라..." 이런 제목이 써있는 책들 빌려서 달달달 외우면서
영혼 없이 지적 허영심을 채우기만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결국 음악은 듣다가 듣다가 보면 결국에 마지막에는 재즈로 회귀한다...
이말이 무슨 의미 인줄 전혀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하는 정도
아, 재즈가 어려운 음악인가보다...뭐 이정도


몇년전에 우연히 "강헌" 님의 "전복과 반전의 순간" 이라는 강의 도입부에

재즈에 대한 강의가 뇌리에 정말 깊이 박히게 되서

정말로 먼길을 돌아돌아 재즈에 입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 몇년 사이에 이거저거 딱히 정해진 기준 없이 소위 말하는 "교과서"위주로 듣고 있습니다ㅎㅎ

우연히 유투브에서 "스트라이드 피아노" "랙 타임"  "부기우기" 등의 재즈피아노 동영상을 접하고
처음에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그리고 적응이 된 다음에는 자다가도 춤을 추고 싶을 정도로...ㅎㅎ
한마디로 너무너무 신이납니다!

그리고 관련 검색을 꼬리에 꼬리를 물어 하다보니 우리가 로큰롤이라 부르는 초창기 흑인들의 "리듬 앤 블루스"까지 길이 닿아 있더군요.

다시 고등학생때로 돌아가서...
당장이라도 무대에 뛰어 올라가 바디슬램과 헤드뱅잉을 하고 싶게끔 만드는 그 힘..그 소울이 어디에서 부터 기원한건지...

아,,이거였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되는 나를 얼마전에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저 흥과 가락...재즈에서는 그 흥을 이른바 "스윙"이라고 부르는 것도 비교적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재즈와 리듬 앤 블루스가 댄스음악 이었다는 걸 상기해보면 더 이해가 쉽게 가더군요.

잘 모르는 음악을 찾아 듣는일에 대해 좀 소원한 감이 있었는데

이 관심이 언제 사그라 들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재즈에 대해 아주 재미있게 관심을 갖고 느껴보게 될것 같습니다. 아마 죽을때까지 평생을 해도 다 못하겠지만 말이죠...


포레스트 (2017-04-19 08:29:51)  
요즘에는 소스가 너무 많아서 찾아듣는다기 보다는 골라 들어야 하니 피곤해져서 다른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곡 위주로 듣게 되네요. 아니면 랜덤으로 돌리다가 찝어내거나... ㅎㅎ 영상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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