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빛 요 정 역 전 만 루 홈 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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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B B S


  -_-(2011-07-03 03:07:47, Hit : 3884, Vote : 748
 정말 커서 뭐하죠??

요즘 크나큰 고민과 걱정이 생겻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하나의 직업만 낫두고 그것이 되기위해서만 열심히 공부하고 결혼도하고 애도까고 열심히 키우고 늙으면 될줄알앗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좀 바뀌엇습니다. 만약에 제가 위에서 말한것 처럼 되기만하면 도데체 제가 사는 삶의 의미가 뭘까요?


제가 이 사회에 왜 태어낫을까요? 자식을 낳을려고? 그냥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 사회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생각만 해도 정말 지루하고 별볼일 없어 보입니다 마치 뻔히 보이는 요즘 잘되는 드라마들 같아요. 정말 답이 뻔히 보이는


왜있자나요 돈많은 남자랑 돈없는 여자가 우연히 만나서 결국엔 쿵짝쿵짝 잘되는... 물론 악역 남자여자 1명씩도 잇고...


지금 어른이신분들에게는 좀 안좋게 보일수도 잇지만 그래도 저는 너무 걱정됩니다.


저도 결국엔 수많은 사람들의 한사람이 될지... 아니면 많은사람들이 저를 필요로 하고 저를 통해 많은걸 얻을수 있게하는 사람이 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ps.그냥 제 넋두리엿습니다

    딱히 조언이나 답을 얻기위해서 글을 쓴건아니만 저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만한것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알려주세요.

    시험기간이라그런지 잡생각이 점점 많아지네요 ㅋㅋㅋ



크러스티 (2011-07-03 05:16:21)  
어차피 꿈에 대한 걱정은 평생 하니까요...계속 고민하시는게 당연한겁니다.
그냥 저같은 경우는 요즘 계속 떠오르는 말이 웹툰 무한동력의
"넌 죽기전에 못 이룬 꿈이 생각날거 같냐 못먹은 밥이 생각날거 같냐?"
네요.
착한 요정 아이 (2011-07-05 21:26:13)  
저희 엄마가 그러시는데 미리 걱정하는건 쓸데없는 일이래요.
세일러문 (2011-07-07 05:39:08)  
시험기간엔 항상 그런 법이죠
-_- (2011-07-09 02:10:19)  
다른분들 댓글정말 고맙습니다^^ 하지만 착한요정아이님이 말씀하신 아이님 어머니께서 미리 걱정하는건 쓸데없다고 하신말씀에는 전혀 공감자체가 되지않는군요
제가 딱히 아이님 어머님을 비하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그런 사고방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미래에 득될것도 없어 보이는군요
-_- (2011-07-09 02:11:36)  
그리고 이런질문 하면 결국에는 답들 거의 비슷합니다
역시 이 질문은 너무 어렵군요
착한 요정 아이 (2011-07-10 13:00:50)  
저희 엄마는 그런 말씀을 하시지만 저는 항상 미리 걱정하는 편입니다.ㅎㅎ
유승우씨 (2011-07-10 13:46:02)  
님 근데 닉네임이 좀 무서워요 ㅋㅋㅋ

아.. 이런 팍팍한 한국 사회에 보내는 메세지가 담긴 건가..
검은날개 (2011-07-12 14:15:22)  
흠....어려운 질문이고 우리 모두가 그 차이는 있겠지만 고민하고 늘 생각하는 문제네요. 제가 뭐...남에게 이래라 저래라할 위치도 능력도 없지만 그냥 제 생각을 적자면 한번 님 스스로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난 무엇을 잘하나. 난 무엇을 좋아하나 부터 난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 같은 사소한것까지 말이지요..
그런다음 자기 자신에 대해 파악하고 성찰하고 생각한것을 쭉 읽어보세요. 그러면...무언가 자기 스스로 어떤 방향으로 앞을 나아가야 할지 알게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기서 주의할점은 너무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_- (2011-07-17 15:26:16)  
다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유승우님 제 닉네임이 진짜 무서우신가요?...
Love달빛요정역전만루 (2011-07-27 00:17:00)  
저는 요정님을 보고 처음으로 재대로댄 락을 알게된 재가생각하기에는 약간특이한 케이스인데요;;ㅋㅋ 전 요정님 한번 제가 재대로된 음악인이 되고나서 뵙는게 제 소망중하나엿는데;;;휴;; 진짜 네이버 일위 뜬거 딱보고 좋다 그날 기분잡쳣습니다...ㅋ그래도 아직 저 포기안햇구요 음악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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